"손흥민 우승한다" 오피셜 '집중 조명' 美 MLS "뮐러와 메시처럼 곧 LAFC에서 첫 우승컵 획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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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SNS
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향후 리그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슈퍼스타의 영입 가능성, 효과”를 집중 조명했다.
사무국은 지난 시즌(2025) MLS컵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를 먼저 조명했다. 이후 “LAFC는 2024년 여름 올리비에 지루를 영입했다. 자신들만의 모델을 시도했지만, 기대만큼 성과를 얻지 못했다”며 “그리고 2025년 또 다른 글로벌 스타 손흥민을 영입했다. 그 선택은 분명히 성공적이다”라고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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