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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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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

리오넬 메시ⓒ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축구선수로 세계 최고 레벨에 오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은퇴 후에는 지도자가 아닌 구단주가 되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스트리밍 채널 '루주TV'를 인용해 "메시는 은퇴 후 감독이 되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고 밝히며, 축구팀을 소유하고 발전시키는 '구단주' 역할에 더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1987년생 메시는 이제 선수 커리어 황혼기를 보내고 있다. 팬들은 세계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메시가 지도자로서는 어떤 역량을 보여줄지 관심을 갖고 있는데, 메시는 '제2의 축구 인생'을 구단주로 보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메시가 은퇴 후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직접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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