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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알 이적설' 한국인…전설이 양민혁 원했다…"램파드 감독님 설명에 이적 확신" → 英 2부 1위 코번트리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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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파드가 양민혁을 자신의 품으로 불러들였다.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로 꼽히는 양민혁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선두를 질주 중인 코번트리 시티로 자리를 옮겨 프리미어리그 승격과 함께 전설에게 지도를 받는다. ⓒ 코번트리 시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 같은 빅클럽의 화려한 조명보다 더 강렬한 부름이 있었다. '푸른 심장'이라 불렸던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한국의 신성 영입에 진심을 다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양민혁이 포츠머스에서의 임대 생활을 마무리하고 2025-26시즌 남은 기간 코번트리 시티에서 뛴다"고 공식 발표했다. 코번트리 역시 "토트넘 소속의 양민혁을 이번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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