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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수술 재활 중' 네이마르, 산투스와 1년 계약 연장…북중미 월드컵서 브라질 스쿼드 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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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수술 재활 중' 네이마르, 산투스와 1년 계약 연장…북중미 월드컵서 브라질 스쿼드 들어갈까
산투스 공격수 네이마르. 사진=네이마르 SNS
네이마르(33·브라질)가 브라질 프로축구 산투스 FC와 계약을 1년 연장했다.

산투스는 7일(한국시간) 구단 SNS에 네이마르와 2026년 말까지 연장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현재 부상 재활 중이며, 올해 6월 열리는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브라질 대표로 나가겠다는 목표로 팀과 계약을 연장했다.

네이마르는 구단 SNS 영상을 통해 "2025년은 제게 특별하고 도전적인 한 해였다.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기쁨으로 가득 차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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