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매직', 새해에도 이어졌다…U-23 아시안컵서 요르단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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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U-23 대표팀, 요르단에 2-0 완승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사우디와 결전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사우디와 결전

'김상식 매직'이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도 통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0으로 완승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키르기스스탄과 A조에 편성된 베트남은 요르단을 격파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키르기스스탄에 1-0 승리를 거둔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득실 차에서 이겨 A조 선두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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