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치고 FIFA 랭킹 아시아 1위 가능성 열린 한국…아시아 최강 자존심, 실력으로 입증할 기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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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지난해 9월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FIFA 실시간 랭킹에 따르면 세네갈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 진출 과정에서 랭킹 포인트 8.31점을 쌓으며 일본을 역전했다. 세네갈은 19위에서 1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같은 기간 A매치가 없던 일본은 18위에서 19위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 팀들의 1월 랭킹은 일본 19위, 이란 20위, 한국 22위로 재편됐다.
현재 한국은 일본과 50점 이상 랭킹 포인트 차이가 나지만, 3월 A매치와 월드컵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순위 역전이 충분히 가능하다. FIFA 랭킹은 경기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를 차등 적용한다. 평가전은 최대 10점까지 가져갈 수 있고, 월드컵 조별리그는 50점으로 5배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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