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가 명확하게 계획 설명해 줬다"…양민혁, 챔피언십 클럽 세 번째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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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신예 양민혁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위팀 코벤트리 시티에 임대됐다.
토트넘은 7일 포츠머스에 임대됐던 양민혁의 복귀에 이어 코벤트리 시티 임대를 발표했다. 양민혁은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코벤트리 시티에서 활약하게 됐다. 양민혁은 올 시즌 포츠머스에서 16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한 가운데 챔피언십 클럽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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