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첼시 맨유와 다르다' 야유받은 토트넘 감독의 속 보이는 CEO 향한 용비어천가 "우리는 하나, 사장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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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최근 발언한 이 코멘트가 화제다. 최근 토트넘과 비교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첼시, 맨유가 사령탑을 경질한 상황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다. 영국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각) 프랭크 감독이 팀 성적에 대한 토트넘 팬들의 불만과 압박의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런 코멘트를 한 점에 주목했다.
프랭크 감독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앞서 목이 달아난 첼시 전 사령탑 마레스카, 맨유 전 사령탑 아모림과는 다르다는 걸 강조했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 CEO 비나이 벤케셈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고 있고, 또 내가 만나 본 사람 중에서 가장 말이 잘 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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