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넌 선수고 나는 감독! 토트넘 떠나 '굴욕' 맛본 'SON 전 동료' 메이슨…정식 사령탑 부임 7개월 만 '충격 경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손흥민과 메이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임시 사령탑이었던 라이언 메이슨(34)이 웨스트 브롬위치에서 정식 감독으로 발을 내디뎠으나 1시즌도 채우지 못하고 경질됐다.

웨스트 브롬위치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메이슨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나이젤 깁스 수석 코치와 샘 풀리 코치도 함께 팀을 떠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