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날개 달고 20경기 만에 마수걸이 V→내친김에 연승 도전! '꼴찌' 울버햄턴, 에버턴 원정서 승리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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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황소' 황희찬(30)의 맹활약에 힘입어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첫 승을 신고한 울버햄턴 원더러스가 내친김에 연승을 노린다. 8일(이하 한국 시각) 에버턴과 원정 경기에서 또다시 승리를 사냥한다.
울버햄턴은 4일 홈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격파했다. 황희찬의 1골 1도움 활약을 등에 업고 3-0 완승을 챙겼다. 올 시즌 개막 후 EPL 20경기 만에 첫 승을 따냈다. 시즌 전체 38라운드 중 반환점을 돌 때까지 단 1승도 챙기지 못했지만,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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