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후계자' 언제 찾나…英 BBC'피셜' 떴다! '6500만 파운드' 앙투안 세메뇨, 맨시티 이적 임박 '메디컬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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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각) '세메뇨가 맨시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그의 이적은 곧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10일 전까지 활성화해야 하는 세메뇨의 방출 조항을 충족하기로 합의했다. 그의 몸값은 6500만 파운드'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LA FC(미국)로 떠난 손흥민 대체자 찾기에 힘을 쏟고 있다. 사비 시몬스 등을 영입했지만 빈틈이 있다. 토트넘은 세메뇨 영입을 원했다. 하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다. BBC는 '세메뇨는 토트넘, 첼시, 리버풀, 맨유 등 5개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본머스와 공식적으로 접촉한 팀은 맨시티가 유일하다. 세메뇨는 8일 토트넘과의 경기 뒤 맨시티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했다.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도 토트넘전을 앞두고 세메뇨에 대해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합의된 것도, 서명을 한 것도 없다. 다만, 지금 그는 우리 선수가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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