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가고 싶습니다" 충격 발언→결국 사과했다…"부적절했다는 걸 바로 인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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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이에른 뮌헨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레알 마드리드에 가고 싶다고 말한 뒤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독일 '스포르트1'은 6일(한국시간) "칼이 바이에른 뮌헨 팬들 사이에 혼란을 불러일으켰다. 바이에른 뮌헨 스포츠 디렉터 크리스토프 프로인트가 해당 발언에 대해 반응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칼의 발언이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 팬 행사에서 "바이에른 뮌헨은 매우 큰 구단이다. 여기서 뛰는 건 꿈이다"라면서 "하지만 언젠가 분명히 레알 마드리드에 가고 싶다. 내 꿈의 구단이다. 우리끼리만 알고 있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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