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결승골 주인공 매각, 토트넘 '충격 내분+선수단 극대노'…프랭크 감독 '공식 입장' 떴다 "매각 이유? 그동안 구단이 선수 못 팔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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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브레넌 존슨(크리스탈 팰리스)의 매각 이유를 밝혔다.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가장 먼저 존슨을 팰리스로 이적시켰다. 금액은 약 3,500만 파운드(약 680억원)로 이는 팰리스의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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