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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맨유, 아모림 후임은 '구단 레전드' 중 한 명으로…플레처-캐릭-솔샤르-반니가 후보 (英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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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종료까지 팀을 맡을 임시 사령탑 후보군을 좁혀가고 있다. 후보는 모두 '맨유 DNA'를 공유하는 이름들이다.

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런 플레처, 마이클 캐릭, 올레 군나르 솔샤르 등 구단 출신 인사들과 임시 감독직을 두고 사전 접촉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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