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메뇨 쟁탈전'의 최종 승자는 맨시티, 이적 눈앞…"메디컬 테스트 예정, 바이아웃 1271억원도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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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세메뇨.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 “세메뇨가 맨시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이적은 토요일(10일) 전에 완료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맨시티는 세메뇨의 바이아웃 금액인 6500만 파운드(약 1271억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바이아웃 조항은 10일까지 유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역시 토트넘과 리그 경기를 앞두고 “이번이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나 가나 국가대표로 뛰는 측면 공격수 세메뇨는 올 시즌 본머스에서 9골·3어시스트를 올렸다. 브리스톨 시티 유스 출신으로 이 구단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으며, 여러 구단 임대를 거쳐 2023년 본머스로 이적하며 EPL 무대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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