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최초의 흑인 선수, '흑인 감독' 로세니어 부임에 "엄청난 메시지"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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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7/202601070723776373_695d8f20242f7.jpg)
[OSEN=정승우 기자] "움직이는 순간이었다." 리암 로세니어(42)의 첼시 부임을 두고, 구단 역사 속 한 장면을 직접 걸어온 인물이 이렇게 말했다.
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첼시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리암 로세니어를 둘러싼 의미와 반향을 조명했다. 로세니어는 엔초 마레스카 감독의 뒤를 이어 첼시 지휘봉을 잡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곧장 런던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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