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센터백, 11개월 만의 부상 복귀에도 암울한 전망…세리에A 복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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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센터백 드라구신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 등은 6일 'AS로마가 1월 이적시장에서 최우선 영입 목표로 드라구신을 지목했다. 드라구신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드라구신의 에이전트는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AS로마는 공격진 보강 뿐만 아니라 센터백 영입에 적극적'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AS로마는 드라구신 영입을 시도하는 유일한 세리에A 클럽이 아니다. 인터밀란, AC밀란, 나폴리도 드라구신 영입을 문의했다. 드라구신 영입에 크리스탈 팰리스와 노팅엄 포레스트도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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