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컨펌! 솔샤르, 맨유와 임시 감독직 두고 공식 회담 진행했다…"어떤 조건이든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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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공식적으로 접촉했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벤 아모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에서 떠났다"고 밝혔다. 구단은 "현재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6위에 머문 가운데,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이는 팀에게 프리미어리그를 최고의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경질 배경을 밝혔다.
이로써 아모림 감독은 지난 2024년 11월 부임 후 14개월만에 감독직을 내려놓게 됐다. 경질에는 지난 리즈전 무승부 이후 "나는 맨유의 헤드코치가 아니라 감독이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발언한 인터뷰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적시장 지원과 전술 방향성을 두고 보드진과 갈등이 있었던 상황 속 아모림은 폭탄 발언으로 돌아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맨유는 결국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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