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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WC 앞두고 양현준에 이런 악재가…'벤치 멤버' 전락시킨 73세 감독과 '끔찍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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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현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노장' 마틴 오닐 감독(73)이 흔들리고 있는 셀틱을 수습하기 위해 다시 임시 지휘봉을 잡았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프리드 낭시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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