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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10살 어리다!…토트넘 '드리블 괴물' 영입 추진→라리가 도움 2위로 '측면 구멍' 메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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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트랜스퍼 뉴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니코 윌리엄스(23, 아틀레틱 클루브) 영입을 재추진한다. 지난해 여름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를 품에 안아 큰 기대를 모은 측면 전력이 기대치를 밑돌자 다시 한 번 '드리블 괴물' 카드를 집어든 모양새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토트넘 트랜스퍼 뉴스'는 6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 스포츠 보도를 인용해 "스퍼스가 아틀레틱 클루브 윙어 윌리엄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이 새로운 측면 공격수 영입을 위해 고려 중인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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