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긁는 심정? 첼시는 왜 '우승 무경험자' 로세니어 감독을 선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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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 새 사령탑 리암 로세니어 감독.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첼시의 선택은 ‘모험수’인 것으로 보인다.
첼시는 6일 새 사령탑으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해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2032년까지다.
영국, 시에라리온 이중국적자인 로세니어 감독은 선수 시절에도, 지금도 그리 유명한 축구인사는 아니다. 현역 때 브리스톨 시티, 풀럼, 헐 시티,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등에서 비교적 조용하게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더비 카운티, 헐 시티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고 2024년부터 프랑스 리그1의 스트라스부르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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