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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경질로 엉망된 맨유, "그래도 감독 자리는 여전히 매력적" 리버풀 전설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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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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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후벵 아모림(41) 감독이 경질된 후 혼란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지만 사령탑 자리는 여전히 매력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는 6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중도 탈락하면서 분위기가 엉망이 된 상태지만 "그래도 감독 자리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맨유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이것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된다고 상상해 보라"면서 "언젠가는 누군가 반드시 맨유에서 성공할 것이다. 이 클럽은 계속 실패하기엔 너무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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