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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르게 움직인' 첼시, 마레스카와 결별 5일 만에 로세니어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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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엄 로세니어 감독. 첼시 X리엄 로세니어 감독. 첼시 X
첼시가 발 빠르게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

첼시는 6일(한국시간) "리엄 로세니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로세니어 감독은 2032년까지 첼시를 이끌게 된다.

첼시는 현지시간으로 새해 첫날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전격 결별했다. 성적 부진이 공식적인 이유였다. 첼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위에 자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마레스카 감독과 첼시의 사이가 틀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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