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7명 경질에만 1200억 이상 날렸다" 맨유가 모예스부터 아모림까지 지불한 경질 위약금 천문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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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구단은 축구팬들 사이에서 '감독의 무덤'으로 불린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27년의 장기 집권을 마치고 떠난 2013년 이후 지금까지 악몽이 이어지고 있다. 모예스-긱스(임시)-판할-무리뉴-솔샤르-캐릭(임시)-랑닉-텐 하흐-아모림 순으로 이어졌다. 맨유 구단은 5일(한국시각) 아모림을 전격 경질했다.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도 경질했을 경우 위약금이 발생한다. 그동안 유럽 매체들이 맨유가 감독 경질 때마다 보도했던 위약금 액수를 합쳐보자. 2014년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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