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스카→아모림→다음 '전격 경질' 후보는 프랭크…"당장 첼시-맨유처럼 내쫓아라" 충격 주장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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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퍼스웹은 5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첼시와 맨유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은 혼란에 빠졌다. 감독들의 연이은 경질이 리그를 뒤흔들고 있다. 시작은 첼시였다. 첼시는 지난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레스카 감독 경질을 전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성적 부진이었다. 직전 7경기 1승에 그친 책임을 물었다. 하지만 조금 부족했다. 현재 첼시의 순위는 5위, 아직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까지 노릴 수 있는 위치에서 갑작스럽게 감독을 내쳤다. 이유가 따로 있었다.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 수뇌부와 갈등을 겪었다. 기자회견에서의 발언들도 논란이 됐고, 결국 첼시는 마레스카와 동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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