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괘씸한 아모림, '3-4-3' 나르시시즘 취해 주제 넘게 퍼거슨 꿈꿨다…맨유의 경질 결정 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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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괘씸한 아모림, '3-4-3' 나르시시즘 취해 주제 넘게 퍼거슨 꿈꿨다…맨유의 경질 결정 옳아](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06/676960_786916_4738.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은 허상에서 살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벤 아모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에서 떠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모림 감독은 지난 2024년 11월 부임 후 14개월만에 감독직을 내려놓게 됐다.
아모림 감독은 2024-25시즌 중도 에릭 텐 하흐 후임으로 맨유에 왔다. 스포르팅에서 포르투갈 리그를 지배하고 맨체스터 시티를 잡는 등 확실한 잠재력을 보여 차세대 명장으로 분류됐고 맨유가 제안을 보내 올드 트래포드로 왔다. 아모림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입히려고 했는데 쉽지 않았다. 후반기 맨유는 텐 하흐 시절보다 경기력이 안 좋았고 성적도 최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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