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가지마' 눈물 훔치던 비수마, SON과 미국서 재회? MLS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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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브 비수마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샬럿 FC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6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했는데 "알 아흘리, 페네르바체, 샬럿이 비수마 영입을 위해 움직였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비수마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이적이 유력하다. 이번 시즌 단 한 경기 출전도 없는데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긴 것이 크다. 이번 시즌 첫 경기였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결승 파리 생제르맹(PSG)전을 앞두고 비수마는 '잦은 지각'으로 인해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이후로 비수마는 시즌 초 프랭크 감독의 구상에 없어서 여름 이적시장 이적을 추진했는데 부상으로 인해 그마저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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