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외부 목소리는 그저 소음" 전술 '똥고집'+80년대식 선수단 관리한 아모림…결국 '경질'로 커리어 추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아모림 감독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40)이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강제적으로 떠났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유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났다"며 "현재 구단이 리그 6위에 위치한 가운데, 수뇌부는 더 높은 리그 순위 도약을 위해 지금이 변화를 선택할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경질 이유를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