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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날개 신성' 양현준 포텐 터트렸는데…'단 8경기 만에' 감독 경질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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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윌프레드 낭시 전 셀틱 감독. /사진=셀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윌프레드 낭시 전 셀틱 감독. /사진=셀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한민국 최고의 측면 자원 유망주 양현준(23·셀틱)의 입지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소속팀 셀틱이 성적 부진을 면치 못한 윌프레드 낭시(48) 감독을 경질하고 마틴 오닐 감독(73)을 전격 선임했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낭시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한다"며 "이번 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오닐 감독이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2005년 이후 약 20년 만에 셀틱에 복귀한 오닐 감독은 "다시 팀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선수들과 함께 다시 업무에 복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 낭시 감독 체제에서 상황이 다르게 흘러가길 바랐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그가 하는 모든 일에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 낭시 감독은 훌륭한 사람이며 앞으로 다시 성공을 거둘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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