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후임으로 마레스카? 시즌 티켓 환불하겠다" 맨유 전설,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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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6/202601060734771910_695c3de5655f8.jpg)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니키 버트(51)가 선을 그었다. 첼시에서 경질된 엔초 마레스카(46)가 후벵 아모림(41)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는다면, "시즌 티켓을 반납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니키 버트의 발언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모두 감독 공백을 맞은 가운데,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자리를 잃은 아모림의 뒤를 이을 후보로 엔초 마레스카가 거론되고 있다. 유력 후보군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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