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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입지 흔들릴까…셀틱, 33일 만에 낸시 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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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입지 흔들릴까…셀틱, 33일 만에 낸시 감독 경질
양현준 소속팀 셀틱이 윌프레드 낸시 감독을 경질했다.

셀틱은 6일(이하 한국시각) "낸시 감독과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했다"고 발표했다.

낸시 감독은 2024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유망한 지도자였다. 하지만 셀틱 부임 후 8경기 2승 6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고 결국 구단 역사상 최단기간에 경질된 감독이 됐다. 지난해 12월4일 취임한 지 약 33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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