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크로아티아 망했다' 그바르디올 정강이뼈 골절 초비상! 수개월 회복 필요…"나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0 조회
-
목록
본문
“나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요슈코 그바르디올은 지난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큰 부상을 당했다.
그바르디올은 이날 선발 출전, 전반까지 무리 없이 뛰었으나 후반 51분 다리 통증을 호소, 결국 교체됐다.
맨체스터 시티의 요슈코 그바르디올은 지난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큰 부상을 당했다.
그바르디올은 이날 선발 출전, 전반까지 무리 없이 뛰었으나 후반 51분 다리 통증을 호소, 결국 교체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