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독일 '이천수' 충격발언…"여기서 잘해서 레알 가겠다"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1군 뛰면서 '망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독일 '이천수' 충격발언…"여기서 잘해서 레알 가겠다"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1군 뛰면서 '망언'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17세 '초신성' 레나르트 칼이 구단 공식 팬 행사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가고 싶다"는 폭탄 발언으로 팬들의 공분을 샀다. 바이에른 뮌헨의 미래로 꼽히는 재능의 발언에 그 충격은 훨씬 크다는 반응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