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김민재 주시하던 AC밀란, 맨시티 나단 아케로 급선회? 이탈리아 매체, "다양한 옵션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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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김민재 주시하던 AC밀란, 나단 아케로 급선회 조짐?](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06/133095448.1.jpg)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영입은 포기한걸까? AC밀란(이탈리아)이 다른 대체 중앙수비수를 물색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모니터링 대상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나단 아케(31)로 전해졌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AC밀란이 맨시티의 네덜란드 다용도 수비수인 나단 아케의 상황을 에의주시하고 있다. 그 외에 여러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나 측면 수비까지 소화하는 아케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고 보도했다.
아케가 이적설에 휘말린 것은 처음이 아니다.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해 최대한 많은 출전시간을 확보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바람과 달리 맨시티에서 입지가 크게 줄었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고작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 중 90분 풀타임은 2경기였고, 대부분 교체 출전이었다. 특히 5일 첼시전에선 고작 9분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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