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하고 싶다"…바이에른 뮌헨 충격과 분노 '배신자는 떠나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신예 칼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독일 매체 웹 등은 5일 칼이 바이에른 뮌헨 팬미팅 행사에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칼은 '바이에른 뮌헨 이외에 꿈꾸는 클럽이 있나'라고 묻는 한 팬의 질문에 "바이에른 뮌헨은 아주 큰 클럽이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것은 꿈 같은 일"이라면서도 "하지만 언젠가는 꼭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가 나에게는 꿈의 클럽"이라고 이야기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