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게 섰거라' 맨시티, 마크 게히 영입전 참전…英 BBC '비피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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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마크 게히 영입전에 참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5일(한국시간) "맨시티는 수비수 부상 위기에 따라 크리스탈 팰리스의 주장 마크 게히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크 게히는 2000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수비수다. 182cm라는 수비수로서는 비교적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판단력과 좋은 발밑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PL) 정상급 센터백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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