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에게 PK 제공-쐐기골 폭발 '18살인데 경기력 인성 모두 합격점' 극찬…EPL 주간 베스트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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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황희찬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울버햄튼은 전반 41분 마네가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세 번째 골을 터트렸다. 울버햄튼은 황희찬의 활약과 함께 전반전에만 3골을 터트린 끝에 웨스트햄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올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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