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최악의 클럽'…토트넘 '3연속' 퇴짜, 맨체스터 시티 '벤치 신세'가 더 낫다→충격 영입 시도도 못하고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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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오마르 마르무시(맨체스터 시티)가 토트넘 이적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소식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5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마르무시가 타깃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마르무시는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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