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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새 감독?' 로세니어, 루니 수석코치였던 PL 베테랑 풀백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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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첼시가 차기 감독 후계자로 키우던 직속 문하생을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불러들이게 됐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5일(이하 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 감독 면접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지난 2일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했다. 최근 리그 7경기에서 1승에 그친 성적 부진보다는 경기 외적인 문제가 크게 작용했다. 수뇌부는 지난 12월 에버턴전 승리 이후 "첼시 생활에서 최악의 48시간을 보냈다"는 마레스카 감독의 인터뷰에 당황했다. 이후 마레스카 감독이 구단 의료진과 선수 기용 부분에서도 마찰을 빚는 등 갈등이 심화되자 수뇌부는 과감하게 감독 교체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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