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황희찬의 각오 "울버햄프턴에서 중요한 선수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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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상대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황희찬은 지난 4일 울버햄프턴의 ‘울브스 TV’를 통해 “롭 에드워즈 감독을 좋아한다. 전술적인 측면에서 좋은 축구를 배우고 싶었는데, 에드워드 감독은 전술도 빼어나다. 에드워즈 감독의 전술을 잘 이해하고 있다. 나도 울버햄프턴에서 중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황희찬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3-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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