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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황희찬의 각오 "울버햄프턴에서 중요한 선수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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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상대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상대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에서 뛰는 황희찬(30)이 남은 시즌 반등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황희찬은 지난 4일 울버햄프턴의 ‘울브스 TV’를 통해 “롭 에드워즈 감독을 좋아한다. 전술적인 측면에서 좋은 축구를 배우고 싶었는데, 에드워드 감독은 전술도 빼어나다. 에드워즈 감독의 전술을 잘 이해하고 있다. 나도 울버햄프턴에서 중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황희찬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3-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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