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울버햄턴 '탈출' 기회 열리나…'스승' 게리 오닐, 스트라스부르 사령탑 최종 '후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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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 오닐 감독. 사진 | 벤 제이콥스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의 ‘스승’ 게리 오닐 감독이 스트라스부르(프랑스)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5일(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로 부임하게 되면 스트라스부르에 새 사령탑으로 게리 오닐 감독이 최종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첼시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뒤 빠르게 움직였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의 부임이 유력하다. 로세니어 감독은 스트라스부르(프랑스)를 이끌어 왔다. 이미 로세니어 감독은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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