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홀란드가 돌아온다…UCL 경쟁하는 맨시티에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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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하는 엘링 홀란드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가 부상에서 복귀했다. 시즌 막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따기 위해 경쟁 중인 맨시티에는 큰 힘이다.
맨시티는 1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홀란드가 복귀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홀란드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홀란드 역시 자신의 SNS에 "이제 몸 상태는 아주 좋고, 기분도 좋다"며 복귀가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홀란드는 지난 3월 본머스와의 FA컵 8강전서 발목 부상을 당한 뒤 약 6주 동안 스쿼드에서 빠져 있었다. 당초 현지 매체들은 시즌 아웃도 전망했지만, 예상보다 한 달 가까이 빨리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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