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스카 감독 경질' 첼시, 차기 사령탑으로 로세니어 감독 선임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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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첼시가 차기 사령탑으로 스트라스부르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유력 후보로 두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5일(한국시각) "첼시가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의 로세니어 감독을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로 생각하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 초 공식 발표가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지난 2일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 코치직에서 물러난 뒤 레스터 시티의 감독을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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