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4분 역전골, 유니폼까지 벗어 던졌는데…90+7분 동점골 허용! "결승골 될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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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리버풀이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리버풀은 5일 오전 0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풀럼과 2-2로 비겼다.
리버풀은 이른 시간 실점하면서 끌려갔다. 전반 17분 해리 윌슨의 낮고 빠른 왼발 슈팅에 실점했다. 0-1로 뒤지던 리버풀은 후반전 플로리안 비르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렇게 팽팽한 1-1의 스코어로 양 팀은 치열하게 부딪혔는데 후반 추가시간 리버풀이 마침내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추가시간 4분 우측에서 제레미 프림퐁이 크로스를 올렸는데 풀럼 수비진과 골키퍼 사이를 정확히 뚫었다. 뒤쪽에 있던 코디 각포가 가볍게 밀어 넣으면서 극장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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