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無농사' 리버풀 슬롯 "원정 2골이면 이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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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슬롯 감독이 막판 극장골로 놓친 승리를 아쉬워했다.
리버풀은 1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극장골에 극장골로 맞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전반 17분 해리 윌슨의 선제골을 허용한 리버풀은 후반 12분 플로리안 비르츠의 골이 VAR 판독 끝에 온사이드로 인정되면서 동점을 만들었다.
슬롯 감독이 막판 극장골로 놓친 승리를 아쉬워했다.
리버풀은 1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극장골에 극장골로 맞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전반 17분 해리 윌슨의 선제골을 허용한 리버풀은 후반 12분 플로리안 비르츠의 골이 VAR 판독 끝에 온사이드로 인정되면서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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