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원더골' 리버풀 좌절, 리드 흥분 "세리머니도 기억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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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평생 기억에 남을 원더골을 터트린 리드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풀럼은 1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풀럼 미드필더 해리슨 리드는 후반 추가시간 경기 종료 직전 과감하게 찬 중거리 슈팅으로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원더골을 터트린 리드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풀럼은 1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풀럼 미드필더 해리슨 리드는 후반 추가시간 경기 종료 직전 과감하게 찬 중거리 슈팅으로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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