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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1티어 보도' 첼시 후임 사령탑은 '첼시 자회사에 다니는 84년생' 로세니어, "런던 도착→오피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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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1티어 보도' 첼시 후임 사령탑은 '첼시 자회사에 다니는 84년생' 로세니어, "런던 도착→오피셜 임박"
출처=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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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첼시가 돌연 경질된 엔조 마레스카 전 감독을 후임으로 '떠오르는 지도자' 리암 로세니어 스트라스부르 감독(42)을 낙점한 모양새다.

공신력을 인정받는 영국공영방송 'BBC'는 5일(한국시각), "로세니어 감독은 첼시 사령탑 선임을 확정짓기 위해 런던으로 향했다. 'BBC'가 목요일에 보도한 바와 같이, 로세니어 감독은 첼시를 떠난 마레스카 감독의 가장 유력한 후임 후보"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세니어 감독 선임 협상은 상당 부분 진척이 됐다. 그는 공식 임명을 앞두고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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