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전진패스→'선제골 기여' 백승호, 코벤트리전 3-2 승리 이끌다…이마 찢어지는 부상에도 끝까지 뛴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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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백승호 코벤트리전 선제골에 기여](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05/133091292.1.jpg)
백승호(29·버밍엄시티)가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백승호는 4일(한국시간) 세인트 앤드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코벤트리와 홈경기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3-2 승리에 기여했다.
버밍엄은 최근 7경기 연속 무승(3무 4패)의 부진을 끊고 8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고, 9승7무10패(승점 34)를 마크하며 13위로 올라섰다. 코벤트리(15승 7무 4패·승점 52)는 패배에도 선두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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