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결별 유력한데 폼은 '최상'…지르크지, 투입 직후 어시스트→2경기 연속 공격P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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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의 최근 폼이 심상치 않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0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맨유는 승점 1점을 얻어 5위로 올라섰다.
맨유의 공격 시도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최전방에 나선 베냐민 셰슈코와 마테우스 쿠냐가 리즈 골문을 위협했다. 세트 피스에서는 레니 요로가 위협적 헤더 슈팅을 날리기도 했다. 그러나 10회 슈팅 대비 유효 슈팅은 1회에 그치며 효율적인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빈공 끝에 후반 17분 선제 실점하며 리드를 뺏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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