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위기' 맨유 아모림, 자진 사퇴 가능성 일축…"다른 사람이 나를 대체하러 올 때까지 내 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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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자신의 역할을 둘러싼 구단 내부 기류에 대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자신이 ‘코치’가 아닌 ‘감독’으로 맨유에 왔다며, 계약 기간 종료 시점과 함께 거취 문제까지 직접 언급했다.
맨유는 1월 4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주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구단 이사회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을 받자 강한 어조로 자기 뜻을 분명히 밝혔다.
맨유는 1월 4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주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구단 이사회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을 받자 강한 어조로 자기 뜻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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